14K 플라워 큐빅 반지 1.28g — 꽃잎 받침의 큐빅과 작은 금 볼이 번갈아 한 바퀴

작은 금 꽃 안에 큐빅이 한 알씩 앉고, 꽃과 꽃 사이에는 동그란 금 볼이 하나씩 놓여 반지 둘레를 한 바퀴 두릅니다. 띠를 따로 두지 않고 꽃과 볼을 이어 붙여 반지 자체를 만든 구조라, 손가락 위에서는 작은 꽃이 줄지어 핀 것처럼 보입니다. 14K 골드 1.28g이며 화이트·로즈·옐로 세 가지 색상으로 고를 수 있습니다.

꽃잎 받침이 감싼 큐빅
큐빅을 붙잡는 방식은 보통 가는 발 몇 개를 세우는 것입니다. 이 반지는 큐빅 아래에 둥근 꽃잎이 둘러선 작은 금 받침을 두고, 그 안에서 가는 발이 큐빅을 붙잡습니다. 정면에서 보면 둥근 꽃잎이 큐빅 둘레를 감싸, 큐빅 한 알이 꽃의 한가운데처럼 보입니다.
꽃잎은 큐빅보다 조금 넓게 펼쳐져 있어 금빛 윤곽이 큐빅을 한 겹 두릅니다. 맨 발만 있는 세팅보다 장식 하나하나가 또렷한 모양을 갖추고, 작은 큐빅도 꽃의 크기만큼 커 보입니다.
한 반지 안의 세 가지 빛
가까이 보면 이 반지에는 서로 다른 표면이 세 가지 있습니다. 큐빅은 깎인 면마다 빛을 되돌려 흰 섬광으로 반짝입니다. 꽃잎의 안쪽 면은 잘게 결을 낸 무광이라 빛을 부드럽게 흩고, 꽃잎 가장자리는 광택이 있어 윤곽을 그립니다. 꽃 사이의 금 볼은 거울처럼 매끈해 둥근 하이라이트가 한 점씩 맺힙니다.
무광 꽃잎이 큐빅 바로 둘레에 있어 큐빅의 반짝임이 금 광택에 묻히지 않고 또렷하게 떨어져 보입니다. 섬광과 은은한 결, 동그란 광택이 작은 간격으로 번갈아 놓여 반지 전체의 빛이 단조롭지 않습니다.

꽃 사이의 금 볼
꽃과 꽃 사이에는 작은 금 볼이 하나씩 놓여 있습니다. 볼이 없으면 꽃이 맞닿아 빽빽해지고, 가는 띠로 이으면 꽃이 띄엄띄엄 떨어져 보입니다. 동그란 볼이 사이를 채워 꽃의 간격이 고르게 유지되고, 반지가 꽃과 구슬을 엮은 것처럼 리듬을 갖습니다.
볼은 꽃보다 낮고 작아, 위에서 보면 꽃이 먼저 보이고 볼은 그 사이에서 금빛 점으로 남습니다. 옆에서 보면 꽃과 볼이 오르내려 반지의 옆선이 물결치듯 부드럽습니다.

한 바퀴를 두른 꽃
꽃과 볼은 손등 쪽에만 있지 않고 손바닥 쪽까지 이어져 둘레 전체를 두릅니다. 반지가 손가락에서 돌아가도 늘 같은 모양이 위로 오고, 손을 쥐었을 때 손바닥 쪽에서도 꽃이 보입니다. 꽃 받침 아래는 뚫려 있어 큐빅 아래로도 빛이 들어옵니다.
손가락 위에서
꽃 하나의 크기가 크지 않아 손가락 위에서는 작은 꽃들이 한 줄로 이어진 가는 선으로 보입니다. 검지에 끼우면 손짓마다 꽃이 먼저 눈에 들어와 포인트가 되고, 약지나 중지에 끼우면 화사하면서도 단정합니다. 1.28g으로 가벼워 하루 종일 끼어도 부담이 적습니다.

화이트·로즈·옐로 세 가지 색상
같은 형태를 화이트, 로즈, 옐로 골드 중에서 고를 수 있습니다. 꽃잎이 큐빅을 감싸고 있어 금색이 꽃의 인상을 크게 좌우합니다. 화이트는 꽃잎과 큐빅이 하나로 이어져 반짝임이 맑게, 로즈는 꽃잎이 분홍빛을 띠어 가장 꽃답게, 옐로는 큐빅 둘레의 금빛 윤곽이 따뜻하고 또렷하게 보입니다.
다른 반지와 함께
꽃과 볼이 오르내리는 반지라 옆에는 매끈한 반지를 두면 서로의 모양이 또렷해집니다. 장식 없는 가는 반지를 위아래로 겹치면 꽃 한 줄이 가운데에서 돋보이고, 14K 가드링처럼 스톤이 촘촘한 반지를 다른 손가락에 더하면 반짝임이 손 전체로 이어집니다. 꽃 모양을 한 송이로 크게 보고 싶다면 진주 한 알을 꽃잎 받침에 앉힌 14K 담수진주 꽃 반지와 비교해 보세요.
선물로 고를 때
꽃은 나이와 차림을 크게 가리지 않는 모티프이고, 이 반지는 꽃이 작아 처음 받는 반지로도 부담이 적습니다. 한 바퀴를 두른 모양이라 기념일 선물로 의미를 담기 좋습니다. 받는 분이 평소 하는 반지의 색에 맞춰 금색을 고르면 쉽고, 손가락 호수는 매장에서 맞춰 드립니다.

제품 정보
| 항목 | 내용 |
|---|---|
| 제품 | 플라워 큐빅 반지 |
| 소재 | 14K 골드 |
| 중량 | 1.28g |
| 스톤 | 큐빅 |
| 색상 | 화이트 · 로즈 · 옐로 |
| 디자인 | 꽃잎 받침 큐빅과 금 볼이 번갈아 둘레 전체, 꽃잎 안쪽 무광 결 |
자주 묻는 질문
꽃 장식이 커서 부담스럽지 않을까요?
꽃 하나가 손가락 폭보다 훨씬 작아, 손가락 위에서는 작은 꽃이 이어진 가는 선으로 보입니다. 1.28g으로 가볍고 장식이 높이 솟지 않아 데일리로 끼기 좋습니다.
큐빅 반지는 어떤 손가락에 끼면 좋을까요?
검지에 끼우면 손짓마다 꽃이 보여 포인트가 되고, 약지나 중지에 끼우면 화사하면서도 단정합니다. 꽃이 둘레 전체에 있어 반지가 돌아가도 모양이 같으니 어느 손가락이든 편하게 고르시면 됩니다.
어떤 색을 고르는 게 좋을까요?
큐빅의 반짝임을 맑게 보고 싶다면 화이트, 꽃 모양을 가장 사랑스럽게 살리고 싶다면 로즈, 큐빅 둘레의 금빛 윤곽을 따뜻하게 보고 싶다면 옐로를 권합니다. 매장에서 세 가지를 손에 끼워 보시면 바로 비교하실 수 있습니다.
꽃잎 받침과 큐빅 관리
꽃잎 안쪽의 무광 결과 큐빅 둘레에 핸드크림이나 먼지가 남으면 꽃잎이 탁해 보이고 큐빅이 덜 반짝입니다. 매장에 가져오시면 꽃잎 사이와 받침 아래까지 세척하고 금 볼의 광을 다시 내 드리며, 발이 큐빅을 잘 붙잡고 있는지도 함께 확인해 드립니다.
금에 대해 궁금한 기본 상식은 아젠트리움 금 상식 영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매장 정보
아젠트리움 (Argentrium) — 서울 강서구 화곡동·마곡동·우장산 인근 주얼리샵입니다.
보석 감정사 자격을 갖춘 대표가 상담부터 포장까지 직접 합니다. 재질과 세팅을 있는 그대로 설명드리고, 손에 안 맞는 제품은 안 맞는다고 말씀드립니다.
| 주소 | 서울특별시 강서구 내발산동 714-4 |
| 전화 | 070-8691-2891 |
| 홈페이지 | argentrium.com |
| 인스타그램 | @argentrium |
|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 smartstore.naver.com/argentrium |
| 네이버 블로그 | blog.naver.com/nanun10 |
세 가지 색을 손에 끼워 보고 싶으시면 방문 전에 연락 주세요. 원하시는 색을 준비해 두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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